ABOUT.

안녕하세요, 스튜디오 숲 스냅대표 이가연입니다.
결혼을 준비하는 두 사람이 가장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을 마주하는 순간을 그 누구보다도 가깝게 지켜볼 수 있다는 건,
이 일을 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축복이라 생각합니다.
스튜디오 숲은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. 단순히 사진을 찍고 영상을 남기는 일이 아니라,
서로를 바라보는 시선과 그날의 공기, 숨결, 감정까지도 기억되길 바라며 한 커플, 한 커플의 마음에 천천히 다가갑니다.
한 사람의 사랑을 나무 한 그루로 표현할 수 있다면, 우리는 지금까지 수많은 아름다운 나무들을 만나온 셈입니다.
그 나무들이 쌓여 하나의 숲이 되는 일 그 이야기를 지켜보며 함께 걸어가는 것이 저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일입니다.
앞으로도 스튜디오 숲은 사진이라는 기록 너머에 있는 ‘사람’과 ‘마음’을 중심에 두고 나아가겠습니다.
당신의 첫 시작에,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대표 이가연
안녕하세요, 스튜디오 숲 영상대표 이용학입니다.
우리는 사랑이 머문 자리에 나무 한 그루를 심습니다. 신랑신부 한 커플, 한 커플의 이야기를 소중히 안아
그들의 감정과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.
그날의 햇살, 설렘, 떨림, 마주 보며 웃던 눈빛과 조용히 스쳐간 손끝까지
그 모든 순간들이 잊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숲은 천천히 셔터를 누릅니다.
하루의 결혼식이 아닌, 그날을 둘러싼 모든 감정과 분위기, 당신만의 사랑이 흐르는 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
우리는 장면 너머의 마음을 기록합니다. 기록은 쌓이고, 기억은 자라 나무가 되고, 시간이 흐르면 숲이 됩니다.
스튜디오 숲은 그렇게 사랑의 기억들이 모여 울창한 숲을 이루는 곳이 되기를 꿈꿉니다.
언제든 꺼내볼 수 있고, 꺼내볼 때마다 그날의 감정이 선명하게 피어나는 그런 따뜻한 기록을 전하고 싶습니다.
당신의 첫 시작이 오래도록 아름답게 숨 쉴 수 있도록 스튜디오 숲이 함께 하겠습니다.
대표 이용학






